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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작고 아담한 ‘인형소녀’ 캐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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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2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배우 캐나디 쥬르댕 브롬리가 입장하고 있다.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 자유로움을 표현하는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오는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프리머스 피카디리에서 개최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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