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승연, ‘백접도’ 공개 “도검장인 아버지의 선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아버지가 선물한 백접도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하하몽쇼-엄마가 부탁해’에 출연한 한승연은 본인의 방에서 검을 발견하고 놀란 하하와 MC몽에게 "아버지께 받은 선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버지가 칼을 만드시는 분이다."며 아버지의 직업이 도검장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한승연의 부친인 한종칠 씨는 대통령 하사품인 삼정검을 제작하는 유명한 도검장인이다. 한종칠 씨가 딸 한승연에게 선물한 백접도는 백 마리의 나비문양을 직접 그려 새긴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한승연은 백접도를 들어보이며 "진검은 소지허가가 필요해서 가지고 있지 않다. 모두 가검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승연과 함께 출연한 카라 멤버들은 숙소 내부와 민낯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SBS ‘하하몽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