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동방신기 3인, 故박용하 장지 방문…뒤늦은 조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동방신기의 영웅재중과 시아준수, 믹키유천이 고(故) 박용하의 장지를 찾아 뒤늦은 조문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동방신기의 세 멤버는 12일 오후 경기도 분당 야탑동 메모리얼 파크에 마련된 고 박용하의 장지를 찾았다.

동방신기 3인은 과거 고 박용하와 일본에서 활동하는 등 친분을 쌓은 바 있다. 특히 고인과 절친한 사이였던 영웅재중은 미국에서 비보를 접하고 적잖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 박용하는 지난달 30일 오전 5시 30분께 서울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공식브리핑을 통해 고인의 사인을 개방성 목맴을 통한 의사(경부압박질식사), 곧 자살로 결론지으며 수사를 종결했다.

한편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한 동방신기 3인은 조만간 활동을 시작할 전망이다. 또한 믹키유천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