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요섭-가윤, ‘애·생·일’ 듀엣 공개...‘감동 팬서비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비스트 멤버 양요섭과 걸그룹 포미닛 멤버 허가윤이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가족 신인가수 지나(G.NA)와 가수 비가 함께 부른 듀엣 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함께 부른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각자 자신의 그룹에서 메인 보컬을 맡고 있는 양요섭과 허가윤은 지난 12일 포털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완벽한 화음을 보이며 원곡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양요섭이 자신만의 귀여움을 살려 가사에 맞춰 율동과 제스처를 선보여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은 팬들을 위해 특별히 공개한 것으로 영상을 공개한 사이트 방문자수가 급증하면서 일시적으로 서버가 다운되는 등 엄청난 반응을 보였다. 이후 팬들은 양요섭 허가윤 버전의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정식음원 발매를 요구했다.

두 사람의 노래를 들은 팬들은 “이건 본적 없는 달달함이다.”, “둘이 노래 너무 잘한다.”, “정식음원으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을 부른 지나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오는 14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