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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바캉스 용품 매일 행운찬스 “반값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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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디앤샵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매일매일 행운찬스 반값 BACK’ 이벤트를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인기바캉스 용품을 엄선해 한 가지 물건의 가격이 다음 날 ‘행운의 반값’ 제품으로 깜짝 공개되는 이색 할인 행사다.

행운의 반값 제품은 매일 오전 10시에 공개되며 공개 시간 전에 해당 상품을 구입한 고객들은 판매가의 절반에 해당하는 비용을 ‘연간할인권’으로 돌려받는다.

디앤샵 연간할인권은 향후 1년간 디앤샵에서 상품 구매시 언제든지 편리하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인기 적립금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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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샵 김현수 마케팅 실장은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은 휴양객 인파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객들의 알뜰한 바캉스 준비를 돕기 위해 반값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알뜰 쇼핑에 반값 행운까지 덤으로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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