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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강병규 ‘바짝바짝 마르는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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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피고인 강병규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신의 공동공갈 및 공동상해 혐의와 관련된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한편 강병규는 지난해 12월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공동 상해)와 권모 씨를 앞세워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공동 공갈)로 재판을 받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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