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원더우먼’ 홍진경,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 발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홍진경이 라디오 DJ와 김치사업가, 예비 엄마까지 일인 다역을 소화하며 세 번째 디지털 싱글까지 발매했다.

’원더우먼’ 홍진경은 15일 세 번째 싱글 ‘양심있는 유부녀’를 발매해 특유의 청아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양심있는 유부녀’는 부드러운 피아노 선율과 일렉트로닉한 사운드,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발라드로 W의 배영준이 함께 작업했다.

특히 어쿠스틱 기타의 매력이 가미된 감성적인 멜로디와 코믹한 제목, 홍진경의 경험담을 듣는 듯한 가사 등이 잘 어우러진 이 곡은 홍진경의 개성을 잘 드러냈다.

한편 홍진경은 2008년 첫 싱글 ‘안암동’에서 부드러운 음색과 피아노 연주실력을 뽐냈으며, 지난해에는 두 번째 싱글 ‘그대에게 가는 길’을 통해 김광진과의 듀엣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플럭서스뮤직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