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광고공사 측이 15일 “SBS는 지난달 11일부터 이달 12일까지 32일간 월드컵 특집 편성을 통해 방송광고 700억 원, 가상광고 33억 원의 수익을 냈다.”고 밝혔다.
또한 SBS는 총 166건, 281시간 45분 분량의 월드컵 방송을 특집 편성해 발생한 방송광고 재원 1,239억 원 가운데 56.5%를 판매율을 나타냈으며 그 중 본선 조별리그 3경기와 16강전 등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4경기는 290억 원의 판매액을 기록해 총 판매액의 40%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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