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희본, 밀크 해체 이유...“한 멤버의 무단탈퇴 때문” 발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밀크(M.I.L.K) 출신 배우 박희본이 그룹 해체 이유를 밝혔다.

박희본은 17일 보도된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를 통해 최근근황과 함께 밀크가 해체된 이유가 “한 멤버의 무단탈퇴 때문”이라고 발언했다.

그는 “미국 출신의 멤버가 나머지 멤버들에게 얘기도 하지 않고 밀크라는 그룹과 안맞다고 나갔다.”며 “탈퇴도 사장님과 둘이 얘기하고 나가 6개월이 지나서야 탈퇴 사실을 알았다.”고 그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SM도 사정이 좋지 않은 상태여서 방치 아닌 방치가 됐던 것 같다.”며 “멤버들과 열심히 공부하자고 약속해 학교에 갔지만 사람들이 ‘밀크’라고 수근댔다.”고 멤버의 무단탈퇴로 가수활동을 할 수 없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박희본은 그 후 MBC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에서 같은 소속사 식구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 김희철과 함께 연기를 했고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에서 김희철과 함께 진행자로서도 활동했지만 대중들에게 큰 인상을 주지 못했다.

하지만 그는 지난 6월 인디 시트콤 ‘할 수 있는 자라 구하라’를 통해 본격적인 연기생활을 시작했으며 배우 김태희 양동근 주연의 영화 ‘그랑프리’에 캐스팅돼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박희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성관계 끝난 후 ‘이것’ 안 하면 생기는 일…세균 감염 피하
  • 허락 없이는 국경 밖으로 나갈 수 없었던 나라
  • ‘야한 꿈’ 꾸는 진짜 이유…꿈속 스킨십 상대에 따라 ‘해몽
  • “성관계 많이 할수록 건강하다더니”…연구진이 본 반전 결과
  • “하이마스 독주라더니”…한국 천무, 유럽서 10조원대 판 키
  • “한국에 다급해진 독일”…캐나다 잠수함 따내려, 강철부터 손
  • 10대 학생들과 성관계 맺은 20대 女교사…알고 보니 ‘협박
  • 아내에게 ‘120명 성매매’ 강요…감시카메라로 통제한 남편,
  • “불륜이면 끝인 줄 알았는데”…배신당한 79%가 안 헤어진
  • 이런 ‘콘돔 광고’ 처음…월드컵 보러 갔다 깜짝, 초대형 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