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월드스타’ 비, 실베스타 스텔론 러브콜 거절...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할리우드 영화배우 실베스타 스텔론이 월드스타 비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액션영화 ‘익스펜더블’을 통해 2년 만에 팬들에게 찾아온 실베스타 스텔론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출연, 자신의 영화에 비를 캐스팅하고 싶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날 실베스타 스텔론은 “한국 연예인 중 비를 잘 안다. 그를 영화 ‘익스펜더블’에 이연걸의 아들 또는 형제로 출연시키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출연 섭외 요청을 했지만 비가 콘서트 투어를 해야 됐기 때문에 결국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쳐 버렸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실베스타 스텔론이 연출한 액션 블록버스터 ‘익스펜더블’은 작은 섬나라에서 독재자로 군림하는 인물을 제거하려는 세계최강 용병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