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자신의 스타일리스트를 아내 고소영의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로 교체했다.
연예계의 한 관계자는 18일 "장동건과 고소영이 결혼식을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고소영의 스타일리스트였던 정윤기 씨로 장동건의 스타일리스트가 교체됐다."고 밝혔다.
장동건의 새 스타일리스트인 정윤기 씨는 연예계의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의 스타일을 책임지고 있는 인물. 현재 SBS 수목 드라마에서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룩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탤런트 오연수 역시 자신의 스타일을 정윤기 씨의 손끝에 맡기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웨딩마치를 울린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오는 11월께 2세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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