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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의자가 있다?… ‘수박 베이비’ 영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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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배가 고파서?

여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과일은 역시 수박이다. 웬만한 성인 머리보다 큰 수박을 잘라 보기 좋게 놓으면 보기만 해도 군침이 흐른다.

이런 수박의 유혹을 참지 못하고 수박을 통째로 ‘접수한’아기의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확한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몸집으로 보아 두 살 가량 된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고 있다.

영상은 시종일관 카메라를 바라보는 아기가 커다란 수박 속에 몸을 완전히 담근 채 ‘편안하게’ 수박을 핥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아기는 수박맛에 푹 빠진 듯, 수박에서 나올 생각도 수박 먹는 것을 멈출 생각도 하지 않는다. 마치 커다란 ‘수박 냉장고’에 들어앉은 듯한 모습이다.

해당 영상은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튜브에서 22만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맛있다.”, “어느 국적의 아이인지 매우 궁금하다.”등의 댓글을 남겨 관심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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