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다른 여자의 남자를 빼앗았던 에피소드를 밝혀 주목을 받았다.
최근 SBS E!TV(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 녹화 현장에는 김새롬을 비롯해 다양한 연애 경험으로 남자를 손쉽게 사로잡는 연애 초고수 각 연령대별 대표 4인방이 출연했다.
이날 20대 대표로 자리한 김새롬은 자신감 넘치는 연애 스타일을 과시했다. 특히 한 커플의 평화를 깨고 한 남자를 차지한 일화는 전 스태프에게 충격을 줬다.
김새롬은 “과거 좋아하던 한 남성이 이미 여자 친구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친한 친구 관계로 지냈다”며 “그러던 중 그 분이 내게 마음을 빼앗겨 여자 친구와 결국 이별했다”고 밝혔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다른 여자의 남자를 김새롬이 빼앗은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지만 김새롬은 강력하게 부인하며 사건을 일축시켰다.
한편 이날 김새롬은‘한번 만난 남자는 다시 안 만난다’, ‘먼저 대시 하는 남자는 매력 없다’ 등 자신의 당당한 연애 비법을 모두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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