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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국내 수제 햄버거 브랜드 모델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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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섹시 화보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배우 겸 가수 민효린이 ‘버거소녀’로 변신했다.

민효린은 최근 순수 한국 수제 햄버거 브랜드인 ‘미스터빅’의 광고 모델로 발탁돼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빅 측은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신선하고 프로방스한 느낌에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을 물색하다 상큼하고 발랄하면서도 성숙한 표정 등 다양한 이미지를 갖고 있는 민효린을 최종 낙점했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국내 브랜드 햄버거인 만큼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올 연말까지 50호점을 만들겠다는 미스터빅 측의 목표가 이뤄지도록 열심히 뛰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미스터빅은 순수 국내산브랜드로 기존 패스트푸드의 대명사인 햄버거를 슬로우푸드로써의 웰빙 수제햄버거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전문 패밀리레스토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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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폭스미디어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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