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닉쿤 “콘서트서 빅토리아 위한 이벤트 안해” 공식선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닉쿤이 팬들의 궁금증 해결에 나섰다.

닉쿤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콘서트에서 ‘우결’과 관련한 것을 안 한다”며 “공연은 오로지 팬을 위해 할거다. 오해하지 말라”는 글을 남겼다.

이유인 즉, 연예 관계자와 팬들은 닉쿤이 2PM의 콘서트에서 빅토리아와 ‘우결’을 위한 이벤트를 선보이지 않을지 뜨거운 관심을 보였기 때문. 이에 닉쿤은 직접 나서 이와 관련된 이벤트가 없다고 공식 선언했다.

현재 닉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그룹 에프엑스(f(x)) 빅토리아와 가상 부부로 출연, 2PM 단독 콘서트 준비에도 한창이다.

한편 2PM은 오는 31일과 8월 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