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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맛세이, 노홍철 분홍머리…‘미쓰에이’ 인기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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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미쓰에이’의 인기가 급상중이다. 그룹 인지도 상승에 따른 이유도 있지만, 연예인들의 패러디 또한 한 몫 했다.

25일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미니 홈피에 걸그룹 ‘미쓰에이’ 패러디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 멤버 중 지아를 패러디한 모습은 가장 인상적. ‘맛세이’ 제목을 단 동영상에서 핑크색 가발을 쓰고 실내는 물론 길거리, 당구장 등을 배경으로 춤동작을 이어 나가는 모습을 드러내 주목받았다.

이에 앞서 방송인 노홍철은 16일 오후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방송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함께했던 ‘미쓰에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아의 트레이드 마크 ‘분홍 헤어’를 따라 분홍색 가발을 쓴 모습. 머리카락이 흘러내리지 않게 한쪽 머리를 핀으로 고정해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방송 종료 후 ‘미쓰에이’ 멤버들과 함께 한 사진 속에서도 원조 ‘핑크 헤어’ 지아에게 지지 않을 정도로 완벽하게 분홍색 가발을 소화해 시선을 모았다.

이들의 패러디 사진과 동영상으로 인한 수혜자는 당연 ‘미쓰에이’. 이국주와 노홍철의 패러디가 화제를 모으면서 당사자인 ‘미쓰에이’는 물론, 지아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이국주 미니홈피, MBC라디오 FM4U ‘노홍철의 친한친구’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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