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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아, 일본서 최지우와 CF 조우’차세대 한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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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 영아(본명 김영아)가 일본에서 최지우를 이을 한류스타로 꼽히고 있어 화제다.

일본에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영아는 최근 최지우와 함께 일본 톱스타들이 독점해 온 롯데의 건강보조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CF를 통해 영아는 최지우와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피부미인으로, 건강음료 덕에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있다는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6월부터 일본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전파를 타고 있는 이 광고로 영아는 모델계를 넘어 방송, CF계까지 두루 섭렵한 한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1985년생인 영아는 한국서 배우로 데뷔한 뒤 2004년부터 일본에서 ‘영아’라는 이름으로 모델 활동을 시작, 외국인 최초로 유명 패션잡지 오찌(Oggi) 전속모델로 활약했다. 또 2009년부터는 NHK의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돼 활동해왔다.

한편 영아는 현재 일본 T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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