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이디가가, 초미니 비키니 입어 또 노출사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파격적인 의상과 퍼포먼스로 유명한 레이디가가의 노출사진이 또 공개됐다.

미국 연예뉴스 전문사이트 TMZ 닷컴은 27일(한국 시각) 레이디 가가와 연인 뤽 칼이 미국 텍사스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다정한 한 때를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휴가를 즐기고 있는 레이디 가가는 카메라 앞에서도 남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나누고 무등을 타는 등 애정표현을 숨기지 않았다. 그 과정에서 그녀의 몸에 비해 매우 작아 중요부분만 살짝 가리고 있던 호피무늬 비키니가 살짝 내려가 가슴과 엉덩이가 노출된 장면이 그대로 카메라에 잡혔다.

그럼에도 레이디 가가는 전혀 당황하지 않고 오히려 카메라를 향해 특유의 환한 미소를 날리는 등 노출을 신경 쓰지 않는 쿨(?)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수영장에 동행한 가가의 남자친구 뤽 칼은 헤비메탈 밴드 드러머이자 나이트클럽 오너로 그녀가 스타가 되기 전 헤어지기도 했으나 최근 재결합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레이디 가가. 한동안 조용하다 했더니”, “수영복이 그나마 평범하다 했더니 퍼포먼스로 또 한 방 날려주시는 가가언니”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확대보기


사진 = TMZ.com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F-35 만든 회사도 탈락…록히드, 무인전투기 4대 더 만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