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티라미스 레이디제인, 본격 가수활동…”쌈디 여친 잊어라, 실력으로 평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쌈디 여친’,’홍대여신’ 등으로 잘 알려진 티라미스 멤버 레이디제인이 본격적인 연예활동에 돌입한다.

홍대에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실력을 인정받은 그룹 ‘티라미스’ 멤버인 레이디제인은 오는 4일 디지털 싱글 ‘yes, sir! captain(예썰, 캡틴!)’을 발표할 예정이다.

레이디제인은 “이제는 사이먼디의 여자친구보다는 실력 있는 밴드 티라미스의 멤버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언더그라운드 활동을 통해 터득한 노래와 활동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앞서 레이디제인은 SBS 파워FM ‘김희철의 영스트리트-일단 물어나 보자’에 고정게스트로 발탁돼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그룹 티라미스는 2008년 결성돼 ‘슈팅스타’, ‘투명인간’ 등 2장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男이 가장 끌린 女몸매 따로 있었다…가슴보다 중요했던 ‘이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군함도 잠수함도 아직인데 ‘65조’…獨 TKMS, 주문서가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최강 K2 전차도 북한 드론 앞에선 별수 없다”…한국 대응
  • “불륜 폭로하겠다”…유부남과 만난 19세女, 콜롬비아서 10
  • “얼마면 돼?” 여성에게 성적 제안한 남성…인도 경찰, 어떻
  • 김정은, 푸틴 도우러 보냈더니 역효과?…한미 “북러 전술까지
  • 중국인, ‘청계천에서 흡연’ 걸리자 반응이…서울시, 단속 못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