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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아버지 “영애 임신 4개월, 현재 태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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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의 임신 소식이 아버지 이충석 씨를 통해 전해져 화제다.

이충석 씨는 한 여성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처음 딸의 임신 소식을 들은 것은 7월 초였다”며 “현재 임신 4개월째”라고 이영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이영애가 외부에 알려지길 원치 않았다는 설명을 달았다.

이 씨는 이영애가 현재 한남동 신혼집에서 안정을 취하면서 태교 중이라는 사실 또한 인터뷰에서 밝혔다.

“누굴 닮길 원하냐”는 질문엔 “이왕이면 딸을 닮았으면 한다”는 개인적인 바람 역시 인터뷰를 통해 전했다.

이영애는 지난해 8월 24일 사업가 정호영 씨와 미국 하와이에서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현재 한양대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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