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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메이커, 새CI 발표’NCS 기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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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이즈메이커, 새CI 발표’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 기업’ 선언

이즈메이커는 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NCS)기업으로의 진화를 선언하며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새 CI는 미국 뉴욕 현지에서 디자인전문회사 ‘와이낫스마일(Why not smile)’를 운영하고 있는 김정훈 대표가 제작을 맡았다. ’희망’을 상징하는 푸른 색, 무엇이든 창조할 수 있는 ‘아이디어 덩어리’라는 의미를 함축하는 구름 무늬를 활용해 역동적인 사고의 기업 이미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즈메이커는 이번 새 CI 발표와 함께 이즈메이커의 향후 사업방향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이즈메이커의 최정회 대표는 “지금까지 집단지성과 네트워크를 화두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앞으로도 이 같은 기본 사업 틀을 유지할 것”이라며 “소셜네트워크와 오픈마켓 등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 시장에서 ‘지식맨’과 ‘심심이(틈틈이)’ 사업을 글로벌(global)화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즈메이커는 PC 메신저, 휴대폰 등을 통해 온라인 채팅·육성·게임 서비스 ‘심심이’, 실시간 모바일 지식 검색 서비스 ‘지식맨’ 등의 특색있는 네트워크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근에는 ‘심심이 츄츄’ 등 스마트폰 전용 게임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서비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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