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오련의 아들 조성모가 다이어트 선언을 외쳤다.
조성모는 지난 7일 SBS ‘스타킹-숀리의 다이어트킹’ 2기 도전자로 출연해 폭식과 폭음으로 불어난 체중을 줄이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날 조성모는 “살 빼서 다시 운동하고 싶다”고 참가 이유를 밝힌 후 “과거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부친이 돌아가신 후 더욱 심해져 체중이 40kg 증가했다. 이후 전국체전에서 부진한 성적을 내며 수영을 그만뒀다"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살을 빼면 우울증도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다. 나보다 더 힘든 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수영을 다시 시작해서 여건이 주어진다면 아버지가 올 8월 15일에 대한해협 횡단을 하려고 하셨는데 그 뜻을 잇고 싶다”고 개인적 소망도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