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폭시’ 다함 심경고백 “피하지 않고 할 말 다 하겠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폭시’ 한장희가 소속사로부터 피소된 가운데 동료 다함이 11일과 12일 새벽, 미니홈피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먼저 11일엔 미니홈피 대문에 ‘모든 것이 다 싫다’는 글을 달았다. 아이콘은 ‘우울’ 모드로 바꿔놓은 상태. 현 상황이 받아들이기 힘듦을 알리고 있다.

대문글이 최근 일어난 일들에 적잖이 상처받았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면, 12일 새벽 게시판을 통해 올린 글은 직접적이다. 다음은 홈피에 남긴 글 전문이다.

“많은 분들이 제 미니홈피에 남겨준 응원과 질책 감사드린다. 앞으로 후회 없이 웅크리고 피하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말, 다 하면서 살겠다. 그리고 거의 모든 과정을 옆에서 보고 들었기에 많은 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제가 더 정확하게 알 것이라 생각한다. 엄살 따위 떨지 않을 테니 걱정 말라.”

팬들은 다함의 심경고백에 “가운데서 제일 많이 힘드실 듯”, “그렇다고 우울증 걸리면 안되고 더욱 힘내요” 등 격려성 댓글들을 달아 다함을 위로하고 있다.

한편 ‘폭시’ 멤버 한장희는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섹시한 의상과 빼어난 외모로 ‘엘프녀’로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많은 화제가 됐다. 이후 지난 3월 여성 듀오 ‘폭시’에 합류해 가수로 데뷔했으나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팀에서 무단이탈해 물의를 빚었다.

사진=다함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