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연아, 1년 간 114억 수익…女스포츠 5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피겨퀸’ 김연아(20 · 고려대)가 지난 1년간 114억원(970만달러)을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한국시각)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수입이 가장 많은 여성 스포츠 스타 10명을 꼽은 가운데 김연아가 5위로 선정됐다.

김연아는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상금, 광고 후원 계약출연료 등으로 970만달러(약 114억원)를 벌어들인 것.

10명 중 유일한 올림픽 스타인 김연아는 나이키 삼성전자 현대 등과 광고 계약을 맺고 있으며 스폰서 KB국민은행으로부터 밴쿠버 동계올림픽 보너스로 100만달러(약 11억7000만원)를 받았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는 러시아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3)로 2450만달러(288억원) 2-3위는 미국 테니스 선수 서리나 윌리엄스(2020만달러) · 비너스 윌리엄스(1550만 달러) 자매가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이승기, 축구실력 담긴 ‘1박 2일’ 동영상 화제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