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주지스님 음독자살…유서에 ‘재산 배분’ 거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남 구례군에 있는 한 암자의 주지스님이 음독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오전 6시5분께 전남 구례군 광의면의 한 암자에서 주지 김 모(68)씨가 제초제를 마시고 숨진 것을 김 씨의 상좌 스님 이 모(5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김 씨는 유서에서 특별한 자살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자신의 사후 암자와 재산 배분 문제 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씨는 화엄사와 천은사 주지를 지낸 바 있으며, 사찰 내에서는 큰 어른으로 통하고 있었다.

현재 경찰은 김 씨의 정확한 자살 이유 등을 밝히기 위해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집중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YTN 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f(x) 초미니 ‘눈길’..크리스탈 ‘매끈’ 루나 ‘말벅지’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다이어트 성공 인증샷
박휘순은 짝사랑 전문? "지금까지 7번..결국 차여"
김성은, 촬영당일 연락 두절 연예계 복귀 불발
최현우, 미쓰에이 수지 몸 잘랐다?…’절단마술’ 경악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