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배스킨라빈스, 지역 특산 홍시로 ‘엄마와 홍시’ 선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스킨라빈스는 추석을 맞아 9월 1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이달의 새 맛 ‘엄마와 홍시’ 아이스크림과 쉐이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가을이면 생각나는 홍시를 아이스크림과 쉐이크로 재현한 ‘엄마와 홍시’는 삼청(三淸)의 고장 청도 명산품인 ‘청도 반시’로 만들었다.

홍시 소르베와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달콤한 홍시 시럽으로 조화를 이룬 ‘엄마와 홍시 아이스크림’은 새로운 맛을 선보인다.

또한 ‘엄마와 홍시 쉐이크’는 달지 않으면서도 진하고 부드러운 홍시 본연의 맛을 즐기실 수 있다.

가격은 아이스크림의 경우 싱글 레귤러 기준 2500원이며 쉐이크는 4천원이다.

배스킨라빈스측은 “한가위에 즐겨먹는 과일 홍시를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서정적이며 전통적인 정서를 전달하기 위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국내 지역 특산품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과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디저트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1일 ‘이달의 새 맛’으로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이를 구매 시 300원만 추가하면 사이즈를 싱글 레귤러에서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