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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마른몸’ 스타 1위…“살찌면 더 예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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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스타’ 1위로 꼽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17일부터 24일까지 “‘내 살 좀 가져가’ 살찌면 더 예쁠 것 같은 여자 연예인”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909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제시카는 전체 19.8%인 378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제시카는 소녀시대 멤버 중에서도 가장 날씬하고 가녀린 몸매를 가진 멤버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마른 몸 때문에 쓰레기통에 쏙 들어가 ‘통시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네티즌들이 제시카에게 투표한 이유로 “제시카는 몇 년 사이에 너무 말랐다. 살 쪄야 한다”, “제시카는 노래 ‘Gee’ 했을 때 몸매가 글래머러스하고 예쁘다”, “최근 너무 말라보여서 안쓰럽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

제시카에 이어 2위에는 최근 노래 ‘미쳐가’로 컴백해 앙상한 다리와 팔을 드러냈던 가수 간미연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가수 보아와 소녀시대의 윤아, 걸그룹 카라의 ‘초딩몸매’로 화제를 모은 구하라가 그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디시인사이드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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