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악연맹이 산악인 오은선 씨가 칸첸중가 등정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놓았다. 이에 오은선 씨는 반박 기자회견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지난 26일 대한산악연맹 측은 오은선 씨의 참석을 전제로 회의를 진행했다. 하지만 오 씨가 불참하면서 칸첸중가에 오른 6명이 참석했다. 사실 오은선 씨가 다른 산악인의 칸첸중가 정상 사진과 자신의 정상 사진을 비교하는 서밋미팅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산악연맹에 의해 거절당한 것.
세계 여성 산악인 최초로 히말라야 14좌 완등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진 오은선 씨는 등반에 관한 진실여부를 두고 끊임없는 논란에 시달려왔다.
다음주 열릴 예정인 기자회견에서 오은선 씨가 의혹을 풀 수 있는 명쾌한 증거를 내 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블랙야크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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