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장윤정-이루, 섹시한 백허그…팬들 “결혼할 기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이루와 장윤정이 완벽한 섹시커플로 재 탄생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이루와 장윤정은 가수 백지영-택연이 함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노래 ‘내 귀에 캔디’를 선보였다.

이루와 장윤정은 어려운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섹시한 눈빛과 몸짓 백허그 등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후반부 얼굴을 맞대는 퍼포먼스에서 장윤정은 “아이고, 죽겠다”며 웃음을 참지 못해 모두를 폭소케 하기도 했다.

MC 김정은은 “이 안무를 언제 다 소화한 거냐. 너무 멋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일주일 중 6일 정도 연습했다”고 말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둘이 너무 잘 어울린다. 결혼 하겠네”, “이러다 스캔들 나는 거 아닌가, 새로운 가수커플 탄생을 기대해 본다”, “둘 다 춤도 너무 잘추고 섹시했다. 색다른 모습에 방송 내내 눈을 뗄 수가 없었다”, “태진아도 이미 허락한 사이 아닌가, 결혼해라!”등 두 사람의 모습을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루의 아버지 태진아가 장윤정을 며느리감으로 눈독 들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장윤정은 태진아가 “우리 이루한테 시집오면 시계 열개 주겠다고 말했다”고 전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못보나?
▶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