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오우삼 감독, 8일 내한…‘무적자’ 송승헌·주진모 응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화 ‘영웅본색’ 등으로 홍콩 느와르영화의 전성기를 연 오우삼 감독이 오는 8일 한국을 찾는다.

영화 ‘무적자’ 측은 1일 “오우삼 감독이 자신의 1986년작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를 응원하기 위해 8일 전격 방한한다”고 밝혔다. 1일 개막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을 받는 오우삼 감독은 영화제 행사를 마치는 대로 내한해 8일 오후 예정된 ‘무적자’ VIP 시사회에 참석할 계획이다.

오우삼 감독은 ‘무적자’의 주연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메가폰을 잡은 송해성 감독을 만나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또한 이날 VIP 시사회에 참석하는 한국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도 전할 예정이다.

‘무적자’의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 오우삼 감독은 앞서 “송해성 감독의 풍부한 드라마와 송승헌, 주진모 등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무적자’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에는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이 열연했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확대보기


사진 = 핑거프린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너무 야하잖아”…女가수, ‘무릎 꿇고 지퍼 내린’ 워터밤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11세 딸 성폭행 촬영”…9세 손녀까지 넘긴 호주 어머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