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TN포토] 우에노 쥬리, ‘돋보이는 퍼플 스타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우에노 쥬리가 2일 오후 서울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감독 타케우치 히데키)의 언론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드라마를 제작, 그 인기에 힘입어 영화로 재탄생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는 피아노 연주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4차원적인 사고로 항상 엉뚱한 생각만 하는 노다메(우에노 쥬리 분)와 근엄하고 멋있지만 가끔 엽기적인 모습을 보이는 치아키(타마키 히로시 분)의 감미로운 로맨스와 클래식의 향연을 그린 감성 음악 영화다. 9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