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女초등학생, 옥상서 투신 “담배·자살 나쁘지만..”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한 여자 초등학생이 투신자살했다.

6일 오후 5시20분께 부산 남구 모 빌라 앞에서 A(12)양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이웃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9층짜리 이 빌라 옥상에서 A양의 가방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양이 술과 담배를 배운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껴 옥상에서 뛰어내렸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발견된 유서에는 ‘초등학생은 담배를 피우면 안 됩니다. 자살은 나쁜 겁니다. 하지만 지금 전 자살하려 합니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