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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부산국제영화제 스폰서자격 “문화 마케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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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메이저 스폰서로 참석, 영화제 관련 문화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하나투어는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개막식 고객 초청 이벤트 진행 및 영화제 항공·숙박 업무 지원과 영화제 관광 상품 판매 등 문화 마케팅 강화를 위한 취지다.

이를 기념해 하나투어닷컴은 오는 27일까지 ‘내가 부산국제영화제에 가야 하는 이유’ 댓글 달기 응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선정된 1등(2명) 당첨자에게는 개막식 초청장(1인 2매)과 1박 호텔 숙박권이 제공되고 2등(2명)에게는 개막식 초청권(1인 2매), 3등 150명에게는 오픈 시네마 티켓(1인 2매)이 증정된다. 당첨결과는 오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하나투어는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제휴를 통해 국내외 VIP 참가자 및 초청자 대상 항공예약·발권 업무 및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영화제 기간 중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PIFF 빌리지’ 내 하나투어 홍보부스를 통해 개별자유여행 브랜드 ‘팝콘’을 100만 여명의 영화제 참가 게스트와 관객에 소개할 예정이다.

한정훈 하나투어 마케팅팀 팀장은 “국내 최대 여행 기업으로 고객에 차별화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자 세계적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화마케팅을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 한 차원 높은 문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이 여행과 고품격 문화, 예술 콘텐츠로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투어는 부산국제영화제 관객 편의를 위해 숙박 및 여행상품을 기획해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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