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0억대 글로벌사업가 변신 ‘女가수의 성공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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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의 글로벌 사업가로 변신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방미가 종자돈 700만원으로 시작해 200억 원대 자산가로 성공한 비결과 미국에서 사업가로 활동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맨해튼에서 뷰티 숍을 운영 중인 방미는 “나는 성격이 급해 뭔가 기다리는 시간에도 여기저기 분석을 하고 뛰어다닌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덤벙대는 것도 아니다. 방미의 성공비결은 꼼꼼함이었다.

방미는 물건 하나를 고르는데도 직접 확인하며 알뜰하게 구매하는 모습을 보였다. 숍 직원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며 솔선수범하는 습관 역시 성공 노하우다.

방미의 숍 직원들은 “평소에도 많이 꼼꼼하셔서 우리가 피곤하다”며 “백 하나 디스플레이 하는 것부터 심지어 링 하나 없어진 것 까지 다 아신다”고 그녀의 세심함에 혀를 내둘렀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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