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미국 힙합계의 여왕 폭시 브라운(Foy Brown, 31)이 패션쇼 런웨이에서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폭시 브라운은 최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메르세디스 벤츠 패션 위크 인튜베이터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제미슨 어니스트(Jamison Ernest)의 옐로 피버 컬렉션이 끝나자 갑자기 등장했다.

몸에 피트되는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폭시 브라운은 런웨이를 멋지게 걸어 다니면서 열정적으로 랩을 했다. 비록 짧은 퍼포먼스였지만 브라운은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폭시 브라운은 ‘힙합의 거장’ 러셀 시몬스(Russell Simmons)와 함께 있는 모습도 포착됐고 ‘도전 미국 슈퍼모델’ 프로그램 심사위원인 안드레 리온 텔리(Andre Leon Talley)와 뜨거운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폭시 브라운은 일주일 전 미국 브루클린에서 이웃과 다툰 사건으로 법정에 선 자리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사진 = 동영상 캡처

빌보드 코리아/ 서울신문NTN 뉴스팀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한국, 트럼프 요구 거절할 급이 아니다”…美 전문가 진단
  • 450억짜리 美 ‘암살 드론’, 이란에 속속 당해…‘불명예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