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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골키퍼 시즌2 화제...경기도중 웃통 벗고 줄행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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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의 멍청한 골키퍼 칼리드 아스크리가 경기도중 웃통을 벗고 퇴장했다. 우스꽝스러운 승부차기 동영상에 이은 ‘멍청한 골기퍼 시즌2’에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시각으로 27일 오전,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를 통해 칼리드 아스크리의 황당행동이 담긴 ‘역사상 가장 멍청한 골키퍼’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속 아스크리는 경기시작 후 39분 48초가 지난 시점에서 경솔한 판단으로 선제골을 내어줬다. 문전에서 꾸물거리다가 허점을 노린 상대팀 공격수의 골을 막지 못하고 그대로 골을 허용해 버린 것.

칼리드 아스크리는 골인을 확인한 후 격한 분노를 참지못하고 유니폼 상의를 탈의한 후 경기장 밖으로 뛰쳐나갔다. 동료 선수들은 팔을 붙잡고 앞을 막아섰지만 흥분상태의 아스크리를 막을 수 없었다.

동료들의 만류를 떨치고 장갑까지 벗으며 경기장 밖으로 떠나는 그의 뒷모습은 세계 축구팬들에게 비난 받음과 동시에 네티즌들의 ‘놀림거리’가 됐다.

칼리드 아스크리는 3주전 처음 ‘멍청한 골기퍼’ 영상이 화제로 올랐을 당시 페널티킥을 막아낸 후 순간의 기쁨을 참지 못해 허무하게 골을 내줘 망신을 당했다.

이어 이번에는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망신보다 무거운 비난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선수로서 경기의 기본룰도 지키지 않았다”, “실수는 용서해도 그 태도는 용서 못한다”, “우리나라 선수가 그랬으면 바로 이민 가야한다” 등 냉혹한 의견이 줄을 이었다.

사진 = 유튜브 ‘역사상 가장 멍청한 골키퍼’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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