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방시혁, 임정희 컴백에 “나의 오리지널 디바” 극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프로듀서 방시혁이 미니앨범 ‘진짜일 리 없어’를 발매하고 3년 만에 돌아오는 임정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정희는 15일 조권과의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선공개한데 이어 30일 미니앨범 ‘진짜일 리 없어’를 발매했다. 2007년 3집 ‘Before I Go J-Lim’ 이후 3년 만이다.

데뷔 이래 줄곧 지원군 역할을 해 온 프로듀서 방시혁이 임정희의 새 음반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방시혁은 “임정희는 나의 오리지날 디바이자, 페르소나이다. 이번 음반에서 지난 2년 동안 임정희가 준비해온 모든 것을 200% 보여 주려고 최선을 다했다”고 자신했다.

방시혁은 영화 ‘인셉션’을 본 후 이 곡을 단 숨에 뽑아냈다. 이별을 믿을 수 없는 여심을 특유의 섬세함으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또 “연습생 시절부터 임정희를 줄곧 지켜 봐 가장 잘 안다고 자신한다”는 방시혁의 말처럼 네오 소울풍의 사운드에 트랜디한 일렉트로닉 신쓰를 과감히 배치한 몽환적인 사운드가 절규하는 임정희의 목소리와 잘 어우러진다.

한편 임정희는 오는 10월 1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F-35만 믿었는데 반전…韓 F-15K 59대, 적 방공망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성욕 줄어든 부부 ‘애정’ 되살리는 방법…“예약제, 나쁘지
  • 이란 드론 맞자 장군 벙커로…미군 6명 숨진 참사 폭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