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민정(31)이 단짝친구 가수 이수영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미국에서 깜짝 귀국했다.
서민정은 5일 오후 6시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열리는 이수영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를 전했다고 알려졌다.
2007년 재미동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한 서민정은 슬하에 딸 예진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뉴욕 맨해튼에 거주하고 있다.
한편 이수영은 5일 1년 여의 열애 끝에 10세 연상의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이수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효리 컷트머리 변신…"뭘 해도 인형포스"
▶ 진재영, 연하 예비남편과 ‘로맨틱’ 웨딩사진 공개
▶ 태국서 韓걸그룹 핫팬츠 경계령 "뎅기열 확률↑"
▶ 귀국 앞둔 신정환 씨, 네팔에서 안녕하신가요?
▶ 이화동 날개벽화, 시민 추태에 작가 자진 삭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