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교체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하며 걸스데이 멤버로서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맞히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9월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했으며 유라와 혜리를 새멤버로 영입했다.

소속사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 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지각 숨기려 성폭행당했다”…거짓말로 동료 경찰 체포시킨 英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쫓기는 트럼프, 결국 ‘레이저 무기’ 꺼냈다…“다급한 상황
  • “성매매 업소 12번 논란”…교황 결국 결단, 주교 해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