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설리, ‘밝기의 정석’ 형광등 피부…너무 눈부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투명 피부를 뛰어넘어 형광등 피부를 과시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의 또 다른 멤버 루나와 함께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을 대신해 KBS COOL FM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임시DJ를 맡았다.

이날 설리는 루나와 함께 재기발랄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 팬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사진 속에서 설리는 특유의 눈웃음을 발산하며 해맑은 표정을 지었다.

특히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설리는 투명피부를 능가하는 일명 ‘형광등 피부’임을 증명했다. 이는 눈이 부실 정도로 설리의 피부가 밝다는 것을 표현한 애칭.

사진을 감상한 이들은 “설리야, 나랑 동갑인데, 왜 나랑 다르니?ㅠㅠ”, “설리 피부는 갓 태어난 아기도 따라잡을 수 없다”, “설리야, 너 웃는 모습에 오빠가 힘들다” 등의 재미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