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얼마나 야하기에…비욘세 새 TV광고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너무 선정적”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의 최신 광고가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항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영국 더 선이 전했다.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새 향수 광고에서는 ‘내 열정을 사로잡다.“라는 멘트와 함께 붉은 드레스를 입은 비욘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슴라인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비욘세의 광고는 “아이들이 보기에 지나치게 선정적이다.”라는 숱한 지적을 받고 결국 영국에서 ‘부분 퇴출 명령’을 받았다논란이 된 광고를 제작한 회사는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줄 정도는 아니다.”라며 “‘옷을 모두 벗지도 않지 않았냐.”고 항의했지만 영국 광고 심의회 측은 “지나치게 성적인면을 강조한데다 청소년들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며 판정을 번복하지 않았다..

심의회의 한 관계자는 “비록 이 광고가 폭력적인 것은 아니지만 비욘세의 몸짓이나 부분적인 포즈, 가슴 라인 등이 지나치게 선정적인 면이 있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 광고는 저녁 7시 30분 이후에나 텔레비전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16세 아내와 성관계, 양가도 동의했는데…“남편 처벌 가능”
  • “한국엔 ‘천궁-Ⅱ’ 4조원 안 주더니”…이라크, 외국산 방
  • 예정보다 빨리 온 한국 K9…루마니아 첫 수송대열에 ‘구원투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러군 3000명 사상”…하늘서 ‘자폭 로봇’ 뚝, 우크라
  • 성인물 부업 들킨 女교사 정직…“교사 월급 더 많았다면” 美
  • “한국, 7800억 떼이고 고소할 수도”…이라크, 원유로 빚
  • 미인대회 무대서 ‘꽈당’ 추락…주최 측에 소송 제기한 자메이
  • “달리는 버스에서 집단 성폭행”…참담함 느낀 印 대법원의 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