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엠마 왓슨, ‘가슴 테이프’ 노출 충격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엠마 왓슨이 드레스 고정 테이프가 버러져 가슴의 일부분이 노출돼 논란을 사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타 엠마 왓슨이 지난 밤 영국 아카데미 영화제(Baftas) 파티에서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했다.”고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무살이 된 왓슨은 이날 파티에서 블루 미니드레스를 입고 나와 이제 ‘해리포터’의 꼬마 소녀가 아닌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뽐냈다.

하지만 아직 노출이 심한 드레스가 어색했는지 왓슨은 그만 자신의 옆모습을 찍힌 사진을 통해 가슴 부위를 고정한 테이프를 노출하고 말았다.

한편 엠마 왓슨은 지난해 11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타이트한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나왔다가 그만 속옷이 노출되는 사고로 논란을 모은 바 있다.

사진=데일리 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K9 자주포 300문 더!”…인도, 한국산 무기에 2조 8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화염 뿜으며 로켓 발사…한국서 실사격 나선 美 M270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