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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 권리세 엄친딸 합류…日 명문대 입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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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에 출연 중인 권리세가 일본 명문대에 입학 예정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권리세는 최근 ‘위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명문대인 세이케이 대학 입학 예정 사실을 공개해 명실상부 ‘엄친딸’ 대열에 합류했다.

세에케이 대학은 교육환경은 물론 소수 정예 인원을 집중적으로 관리해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사립대로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대학으로, 드라마 ‘꽃보다 남자’ 일본판의 촬영지로도 유명하다.

권리세는 지난 2009년 미스코리아 본선에서 일본지역 진 출신으로 해외동포상을 수상했고, 미스 세븐럭대회에서 ‘미스 세븐럭’으로 뽑히기도 했다.

한편 권리세는 지난 18일 방송된 ‘위탄’에서 멘토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불러 파이널 무대에 진출했다.

사진=MBC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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