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아따따따!”…옹알이 대화하는 쌍둥이 아기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아기들은 옹알이 만으로도 대화가 통하는 것일까?

아직 말도 못하는 쌍둥이 아기가 서로 대화를 하듯이 옹알이를 주고 받는 영상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미국 CBS 뉴스 등 외신은 지난달 1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 온 대화하는 쌍둥이 아기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에서 두 남자 아기는 기저귀를 차고 넘어질듯 말듯 냉장고 주변에 서있어 이제 걸음마를 뗀 것으로 보인다. 이어 두 아이는 “아따따따”라고 서로 주거니 받거니 옹알이를 하면서 깔깔거리며 웃기도 하고 손짓, 발짓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해외 네티즌들은 “아기들이 너무 귀엽다.”, “놀랍다. 진짜 대화를 하는 것 같다.” 등의 호응을 보이고 있으며 한 남성은 이를 패러디한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동영상을 게시한 유튜브 사용자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거주하는 한 여성으로, 그녀는 영상 속에 등장하는 자신의 쌍둥이 아들을 소개하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차라리 돼지를 키우지”…중국군 女장교, ‘마두로 참수’ 이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햄버거도 못 산다?”…‘자산 3조’ 유튜버가 밝힌 ‘돈의
  •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