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레이나, 셰인 통역사로 ‘위탄’ 깜짝 출연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교육방송 EBS에서 활동 중인 ‘얼짱 강사’ 레이나가 MBC ‘위대한탄생’(이하 위탄)에 통역사로 깜짝 등장해 화제다.

레이나는 지난 15일 방송한 ‘위탄’에서 캐나다 국적의 참가자 셰인의 통역사로 등장했다.

이날 마지막 무대에는 신승훈 멘토의 제자 셰인이 올라 ‘Don’t know why’(돈 노우 와이)를 감미롭게 열창했다. 노래가 끝난 뒤 한국어를 못 알아듣는 셰인에게 영어로 심사평을 설명해주기 위해 통역사로 깜짝 등장한 것.

레이나는 얼마 전 ’김태희 닮은꼴‘의 미녀 영어강사로 크게 화제가 됐던 인물. 그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영어교육학 석사과정을 수료했고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TESOL 과정을 밟았다. 현재 강남, 광화문, 송파 대성학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대성마이맥과 EBS의 인터넷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날 ‘위탄’에서는 팝송 미션이 주어졌고, 신승훈 멘토의 제자 조형우와 김윤아 멘토의 제자 백새은이 탈락했다.

사진=MBC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