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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짝퉁’ 일본 ‘PIGBANG’ 뮤직비디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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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2개월 간의 국내 활동을 마무리하고 일본 투어에 나선 빅뱅을 응원하는 오피셜 서포터 ‘PIGBANG’이 일본에 등장했다.

5월 중순 일본에서 새 앨범을 발표하는 빅뱅을 홍보하는 이 서포터는 현지 유명 개그맨 회사인 요시모토 소속의 인기 개그맨들이다.

5인조 멤버로 구성된 ‘PIGBANG’은 각각 빅뱅의 멤버들을 패러디했는데 승리는 스즈키 Q타로, 태양은 이노우에 유스케, 지드래곤은 이와오 노조무, TOP은 타카기, 대성은 야마자토 등이 맡았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이들이 패러디한 4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TONIGHT’의 뮤직비디오. 기존 뮤직비디오에 각 멤버 별로 얼굴을 합성해 제작됐다.

한편 빅뱅은 오는 10일부터 오사카, 나고야, 치바 등 3개 도시서 ‘Love & Hope’ 투어를 개최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p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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