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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전체에 453개 피어싱한 독일 남자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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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전체를 피어스로 뒤덮은 독일의 한 남성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남자’ 타이틀로 세계 기네스기록에 올랐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의 보도에 따르면 올해 52세인 롤프 부콜츠는 눈썹에 25개, 코에 8개 뿐 아니라 입 주위와 생식기에도 수 백개의 피어싱을 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얼굴을 뒤덮은 피어싱 뿐 아니라 몸 전체를 감싸고 있는 문신과 악마를 연상케 하는 이마의 뿔 등으로 더욱 기이한 인상을 주는 그는 총 453개의 피어싱을 인정받아 ‘세계 최다 피어싱 남자’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그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은 아니다.

기네스북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피어싱을 한 사람은 총 7000개의 피어싱을 하고 얼굴을 초록색 문신으로 물들인 브라질 출신 여성 일레인 데이비슨(46)이다.

그녀는 “몸을 이용한 예술로 정체성을 갖겠다.”며 7000개의 피어싱을 몸에 달았고, 2000년 5월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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