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신디 크로포드 ‘판박이’ 10살딸 모델 데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 어머니에 그 딸이네~”

세계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45)의 딸 카이아(10)가 광고 화보 모델로 데뷔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직 10살에 불과한 카이아는 최근 영 베르사체 화보 촬영에 나서 엄마 못지 않은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성숙한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딸의 화보 촬영 전과정을 지켜본 엄마 크로포드는 “정말 대단한 경험이었으며 딸이 자랑스럽다.”며 흡족해 했다. 이어 “카이아가 첫번째 영 베르사체 모델로 선택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전율이 느껴졌다.” 고 덧붙였다.

베르사체 수석 디자이너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카이아가 모델로서의 자질을 엄마로부터 그대로 물려받은 것 같다.” 면서 “카메라 속 그녀는 정말 사랑스럽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세계 최강이라더니 1시간 뜨는 데 1억”…F-22가 美 공
  • “초당 30마리 잡는다”…모기 겨냥한 ‘레이저 방공망’ 등장
  • “선생님 왜 거기서 나와요”…제자와 성관계 의혹 휩싸인 美
  • “바지 지퍼 열더니…” 19세 여배우 앞 노출한 오스카 수상
  • 女 수백명에 몰래 이뇨제 먹이고 희열 느낀 공무원…‘화학적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세계 최강 美 항모라더니”…中 드론, 하늘서 미사일 좌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
  • 사망한 남편, 알고 보니 불륜…사후 소송 제기한 아내, 결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