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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냐?…22세 日 초동안 주부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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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 외모 주부
일본의 ‘초동안’ 주부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중국 매체 중화망 등 외신은 최근 일본 아사히TV의 예능 프로그램 ‘칸쟈니의 시와케’에 등장한 초등학생 외모의 22세 주부 이다 마이를 소개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당시 방송은 초등학생 복장을 한 사람 사이에서 성인을 가려내는 진실게임으로, 성인으로 밝혀진 이다 마이는 실제 아이들보다 더 초등학생다운 외모로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신장이 142cm에 불과한 이다 마이는 실제 한 살배기 딸을 둔 엄마로, 방송을 통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마치 두 사람이 모녀가 아닌 자매와 같은 인상을 줘 프로그램 진행자와 게스트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아무리봐도 어린이로 보인다” “조작이다” “남편이 롤리타 콤플렉스일 것”이라는 등 추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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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화망 캡처

윤태희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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