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장례식 박차고 나간 휘트니 휴스턴 전남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팝의 디바’ 고(故) 휘트니 휴스턴의 영결식이 고향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의 침례교회에서 가족, 친지등 1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날 전 남편인 가수 바비 브라운도 장례식에 참석했지만 금세 자리를 떠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바비 브라운에 따르면 이날 장례식장에서 보안요원들로 부터 세번이나 자리 이동 요구를 받았고 딸 바비 크리스티나(18)를 만나는 것도 거절당해 분통이 터졌다고 데일리 칠리 등이 보도했다.

그는 “내가 왜 전부인 장례식에서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털어놨다.

1992년 결혼한 휘트니 휴스턴과 바비 브라운은 2007년 바비 브라운의 외도 등의 이유로 이혼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잡으려던 韓 FA-50, 美 로켓에 발목…폴란드가 골머
  • 천무 샀던 폴란드, 이번엔 韓 탄도미사일까지…사거리 290㎞
  • 이러니 폴란드 안절부절…“푸틴, 국경 코앞에 ‘초대형 레이더
  • 푸틴, ‘삼전·하이닉스’ 사들일까…“병행수입 검토, 데이터센
  • 러시아 코앞에 韓 K2 전차 또 배치…폴란드가 서두르는 이유
  • 美 하이마스 대신 韓 천무 택한 노르웨이…러 핵심부대도 사정
  • 中 드론, 이 정도였나…“가격은 3분의 1, 성능은 2배”
  • “‘강제 성관계’ 상황극 좋아해”…경찰의 충격적인 이중생활에
  • 불륜 끊겠다더니 이틀 만에 연락…2주 뒤 숙박업소 간 남편
  • “이란군, ‘여성 성매매 조직’으로 전쟁 자금 번다”…충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